![]() |
| KIA 선수단의 지난해 마무리캠프 훈련 기념 촬영. (C)KIA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IA타이거즈 선수단이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27일 귀국한다.
KIA 선수단은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4명과 선수 30명과 지원스태프를 합해 46명이 지난달 29일부터 30일 동안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캠프를 통해 2019년에 대비했다.
특히 이번 마무리 훈련 캠프는 2019시즌을 위한 체력과 기술 강화, 그리고 팀 전력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진행됐다.
선수단은 귀국 후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내년 1월 전지훈련 캠프를 떠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