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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상주와 강원의 대결, 폭설로 오후 4시 시작
정현규 기자 | 2018.11.24 14:26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상주와 강원의 대결이 오후 4시로 연기됐다. 

24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리그1 상주와 강원의 경기는 현지에 내린 폭설로 인해 오후 4시에 시작된다. 

프로축구연맹은 현재 상주시민운동장 그라운드는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과 인천의 경기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대로 시작된 상태다. 인천이 전반 7분 한석종의 골로 1-0 리드를 하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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