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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7일 한국시리즈 3차전 입장권 300여 매 현장 판매
정현규 기자 | 2018.11.07 15:05
3차전이 열린 문학구장. (C)SK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O는 7일 오후 4시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SK와 두산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의 예매 취소분 3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3차전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SK는 켈리를, 두산은 이용찬을 각각 선발로 예고했다. 현재 두 팀은 1승 1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3차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 상황.

현재 한국시리즈는 지난 2015년 10월 26일 대구시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 이후 16경기 연속 매진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잔여분이 모두 팔리면 1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게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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