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김천, 김용근 기자]
3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V리그 도로공사와 현대건설과의 1라운드 경기.
저녁 7시에 시작한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는 세트스코어 3-2로 도로공사가 힘겨운 승리를 거두며 9시 57분에 마쳤다.
경기시간 163분으로 역대 최장 경기기록을 세웠다.
기존의 최장 경기기록은 2017년 11월 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7-18 시즌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15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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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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