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김천, 김용근 기자] 3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V리그 도로공사와 현대건설과의 1라운드 경기. 저녁 7시에 시작한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가 9시 57분에 마쳤다. 163분으로 역대 최장 경기시간 기록을 세웠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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