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김천, 김용근 기자] 3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V리그 도로공사와 현대건설과의 1라운드 경기. 도로공사 하혜진이 현대건설 양효진의 블로킹을 뚫는 강력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하혜진은 3세트 현재 박정아(23득점)의 뒤를 이어 15득점으로 팀에 힘을 불어넣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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