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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임훈 선수 은퇴 및 코치 선임
정현규 기자 | 2018.10.25 11:22
임훈. (C)LG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트윈스 외야수 임훈이 15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치고 퓨처스 코치로 합류한다. 퓨처스 코칭스태프 내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임훈은 지난 2004년 신인지명으로 SK 와이번스에 입단했고 이후 2015년 트레이드를 통해 LG트윈스로 이적했다.

임훈은 통산 670경기 출전해 타율 0.269와 149타점 36도루를 기록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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