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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코치가 된 최일언, 김호, 김재걸, 이종범 코치(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C)NC, 삼성, 한화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LG트윈스가 코칭스태프 개편을 시작했다.
LG는 24일 최일언, 김호, 이종범, 김재걸 등 코치 4명 영입 사실을 알렸다. 이들 4명 코치의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LG는 류중일 감독이 지휘봉을 든 2018 시즌 68승 1무 75패로 8위를 기록했다. 변화가 절실한 상황.
지난 19일 차명석 신임 단장이 부임했고, 강상수, 박종호, 한혁수, 박철영, 박석진, 최동수, 손인호, 최경훈 코치 등 8명에 대한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한 상황에서 나온 첫 발표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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