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기원 감독. (C)KOVO |
[스포츠타임스=인천, 홍성욱 기자] “준비가 좀 늦어지고 있다.”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의 말이다. 박 감독이 이끈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2018-2019시즌 개막전에서 0-3으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인터뷰에서 박기원 감독은 “미세한 치이로 경기를 이기고 진다. 그 부분에서 우리가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가스파리니에 대해선 “체력적으로 준비가 덜 됐다. 아픈 곳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주 가량은 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오는 16일 의정부 원정길에서 KB손해보험과 경기를 치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