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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현. (C)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태퐁의 영향으로 대회가 정상적인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여자골프 8개국 간의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크라운 3라운드는 경기를 모두 마치지 못한 가운데 중단됐다.
대회조직위원회는 “태풍으로 인해 비는 소강상태지만 오후에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늘 경기는 열리지 못한다”고 발표 했다.
이에 따라 3라운드 잔여 경기는 7일 오전 7시 5분부터 열리게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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