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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29일 NC전 ‘주부야구특공대’ 8기 단체 시구 및 시타
정현규 기자 | 2018.09.28 14:4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29일 오후 5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올 시즌 ‘주부야구특공대’로 활동한 8기 수료자 전원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이날 8기 수료자 30명이 마운드에 오르고, 김경아 씨가 시타를 진행 할 예정이며, ‘주부야구특공대’ 수료자와 가족 약 100 여명이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8년째를 맞이한 ‘주부야구특공대’는 서울시에 거주하고 기혼여성들로 구성 된 열혈 야구팬으로 구장투어를 비롯한 기초적인 야구 용어 및 규칙, 상식 등을 배운다.

한편, 이날 ‘패밀리 데이’를 맞이해 경기 종료 후 사전 홈페이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정 된 어린이들의 ‘그라운드 키즈 런’ 이벤트가 진행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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