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한화, 22일 KIA전 매진으로 2018시즌 홈경기 17번째 만원사례
정현규 기자 | 2018.09.22 18:49
사진=한화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이글스가 홈경기 17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22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는 이번 시즌 한화 홈경기 17번째 매진(1만 3000석)이었다. 올 시즌 홈경기 64경기만에 17번째 매진이다.

한화이글스는 이날까지 64번의 홈경기에 64만 4,984명 누적관중을 기록중이다. 평균관중 1만 78명.

한화는 올 시즌 대전에서 14회, 청주(1만석)에서 3회의 매진을 기록했고, 요일별로도 토요일 5회, 일요일 4회, 금요일 3회 화•목요일 각 2회, 수요일 1회 등 모든 요일 매진을 달성했다.

이날 17번째 매진으로 한화이글스는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인 2015년 21회 기록에 더욱 다가섰고,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인 2016년 66만 472명에도 1만 5488명차로 근접했다.

한화이글스의 정규리그 홈경기는 앞으로 8경기가 남은 상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