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 13일까지 편성...잔여 일정 확정
홍성욱 기자 | 2018.09.17 18:02
잠실야구장. (C)두산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프로야구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KBO는 9월 17일 2018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에 편성된 잔여경기는 전날까지 우천 등으로 순연된 33경기로 10월 2일 화요일부터 13일 토요일까지 치러진다.

9월 18일 이후 다시 우천 등으로 인해 취소 경기가 나올 경우 예비일에 우선 편성키로 했다. 예비일이 없을 때는 9월 30일까지는 더블헤더를 실시하지 않고, 10월 이후에는 더블헤더로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10월 1일 이후 팀의 연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 기준으로 더블헤더를 포함해 최대 7연전까지만 가능토록 했다.

더블헤더가 펼쳐질 경우 첫 경기는 평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3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에 시작키로 했다. 두 번째 경기는 첫 경기가 끝난 후 20분 뒤에 열린다. 더블헤더 첫 경기는 연장전 없이 마무리 된다.

상황에 따라 이틀 연속 더블헤더를 치러야 하는 경우가 생겼을 때는 추후 경기를 편성하기로 했다.

10월 13일 이후 포스트시즌 탈락 팀들 간의 대진이 남았을 때는 포스트시즌 기간 사이 이동일에 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