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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무릎 부상’ 조현우 대신 송범근 대체 발탁
정현규 기자 | 2018.09.05 10:21
송범근. (C)KFA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조현우(대구FC)가 부상으로 벤투호에서 빠진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조현우가 아시안게임 때 다친 무릎 부상으로 인해 9월 친선 2연전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조현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당시 이란과의 16강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조현우의 빈자리는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활약했던 송범근(전북 현대)이 대신한다. 송범근은 5일 오후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합류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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