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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신입 해결사’ 수원FC 비아나, 24R MVP로 선정
정현규 기자 | 2018.08.22 12:55
비아나.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수원FC의 비아나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4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비아나는 지난 18일 열린 FC안양과의 경기에서 홀로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의 시발점이 됐다. 수원FC는 안양을 잡고 리그 5위(10승 3무 11패, 승점 33점)를 기록했다.

비아나는 수원FC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수혈한 공격자원으로, 브라질과 불가리아, UAE 리그 등을 거쳐 한국 무대에 도전했다.  입단 후 4경기에서 4득점을 기록하며, 올 시즌 후반부 수원FC의 반전을 이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4R 베스트11 > 

# MVP : 비아나(수원)

# FW : 비아나(수원F), 펠리페(광주)

# MF : 조찬호(서울E), 한지호(부산), 호물로(부산), 브루노(수원F) 

# DF : 황도연(수원F), 닐손주니어(부천), 조병국(수원F), 안현범(아산)

# GK : 박주원(아산) 

# 베스트팀 : 수원FC

# 베스트매치 : 수원FC-안양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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