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현대건설,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배구교실 열어
정현규 기자 | 2018.08.06 08:5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배구교실을 개최했다.

배구교실은 지난 2일과 3일 총 2회에 걸쳐 수원에 위치한 수성고등학교에서 한유미 해설위원을 주축으로 진행됐다.

이번 배구교실에선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배구공을 가지고 많이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2년 수원시 아동복지시설 ‘꿈을 키우는 집’을 방문해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앞으로도 배구교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면서 선수단 재능 기부 활동 전개할 계획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