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넥센, 24일 KT전 시구자로 걸그룹 헤이걸스
이진원 기자 | 2018.07.23 15:20
헤이걸스. (C)넥센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24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T와의 경기에 걸그룹 ‘헤이걸스’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이날 걸그룹 ‘헤이걸스’ 다은의 애국가를 시작으로 잔디가 시구를, 시연이 시타를 진행하며, 클리닝타임에는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초청 된 ‘헤이걸스’는 “평소에 김재현, 김하성 선수 팬이라 야구장을 찾아 응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시구, 시타를 하게 돼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 하겠다. 넥센히어로즈가 가을야구에 꼭 진출하기를 기원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 앨범마다 다채로운 모습과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사랑을 받아온 ‘헤이걸스’는 이번 네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녹여줘’로 특유의 매력이 가득한 서머송을 공개했으며, 이날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레이디스 데이’를 맞이해 고척 스카이돔을 찾는 여성 관중들에게 내야 3, 4층 입장권을 2천 원 할인해 주고, 히어로즈샵에서 여성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