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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월 5일 삼성전에 김원중 응원존 운영
정현규 기자 | 2018.07.23 10:3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8월 5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김원중 응원존’을 운영한다.

기존의 1루 익사이팅존이 이 날 응원존으로 운영되며, 입장 관중에게 특별 제작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 경기 종료 후 해당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 시간을 갖는다.

김원중 응원존의 티켓 가격은 4만 5천 원으로 7월 24일 오후 2시부터 롯데자이언츠 공식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예매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응원존 이벤트는 이대호, 손아섭, 전준우 등 롯데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했다. 올 해는 7월 민병헌, 신본기 응원존에 이어 투수로는 처음으로 김원중 응원존을 진행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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