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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서현이 오는 7월 25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시간’에서 갑작스러운 동생의 죽음과 관련된 슬픈 운명을 갖게 되면서 ‘멈춰버린 시간 속에 홀로 남겨진 여자’ 설지현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다. 극중 설지현은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백화점 주차 안내요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프랑스로 날아갈 날을 꿈꾸는 긍정적인 셰프 지망생이다. [사진제공 = MBC ‘시간’]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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