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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근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C)KBL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남자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2018-2019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인 오세근이 연봉과 옵션을 포함한 보수액이 8억 5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양희종이 보수액 4억 2천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기승호는 1억 2천만 원, 김승원이 1억 1천만 원, 최현민과 한희원이 각각 1억 원이다.
KGC인삼공사의 선수단 전체 보수액은 21억 6,800만 원으로 셀러리캡(24억 원) 소진율은 90.3%로 기록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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