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26일 문학 SK-KIA전 우천 취소...27일 선발 산체스와 양현종 변동 없어
정현규 기자 | 2018.06.26 17:11
비 내리는 문학구장. (C)SK와이번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프로야구 SK와 KIA의 인천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2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와이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는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경기 전 취소됐다.

이날 SK는 산체스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예고해 주중 첫 날부터 투수전이 예상됐지만 비로 인해 27일 맞대결을 기약해야 했다. 두 팀은 27일에도 산체스와 양현종을 그대로 예고했다. 

한편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