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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만 코치(가운데)가 경기전 선수들의 수비훈련을 지휘하고 있다. (C)삼성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샴성 라이온즈가 26일 1군 코칭스태프 부분 개편을 단행했다.
그동안 수비 파트를 책임져온 박진만 코치가 3루 작전 코치를 겸임하게 됐다. 또한 퓨처스팀에서 1루 주루코치를 담당해온 강명구 코치가 이날부터 1군에 등록,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기존 김재걸 3루 코치와 박재현 1루 코치는 퓨처스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 삼성은 34승 42패 1무(승률 0.447)로 8위를 기록 중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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