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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3일 롯데전 시구자로 구준엽...24일은 최여진 승리기원 시구
이진원 기자 | 2018.06.23 09:57
최여진. (C)LG트윈스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LG트윈스는 23일과 2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23일에는 그룹 ‘클론’의 구준엽이 시구자로 나선다. 2008년부터 DJ KOO로 활동 중인 구준엽은 지난 평창패럴림픽 개막식에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기도 했다.

24일에는 배우 최여진이 시구자로 나선다. 최여진은 최근 뮤지컬 ‘푸에르자 부르타’에 캐스팅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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