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 축구 대표팀. (C)KFA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이 세계랭킹 57위로 뛰어올랐다.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FIFA(국제축구연맹)가 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6월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달 61위에서 4계단 상승한 57위가 됐다.
AFC(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 가운데는 호주가 40위에서 36위로 4계단 오르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이란이 36위에서 37위로 떨어지며 두 번째가 됐다. 이어 한국이 57위였고, 일본은 60위에서 61위로 내려갔다.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상대로 보면 스웨덴이 24위, 멕시코는 15위였다. 마지막 상대 독일은 변함없이 세계랭킹 1위를 기록했다.
7일 한국과 평가전을 치를 볼리비아는 59위였고, 한국의 마지막 평가전 상대인 세네갈은 27위에 자리했다.
브라질이 2위, 벨기에가 3위, 포르투갈과 아르헨티나가 4위와 5위를 유지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