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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2018 신임 심판 모집...배구협회 공인심판 자격증 소지자 대상
정현규 기자 | 2018.06.05 12:16
사진=KOVO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프로배구 V리그를 주관하는 KOVO(한국배구연맹)가 2018 신임 심판을 모집한다. 

대상은 대한배구협회 공인심판 자격증 소지자(A,B,C급)로 가족관계등록부 생년월일 기준 만 24세부터 58세 미만면 된다. 배구선수 출신이거나 영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6월 5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며 서류합격자 발표는 7월 3일 개별 통보로 이뤄진다. 

이후 KOVO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총 10일 동안 심판 아카데미를 열어 서류합격자에 대한 평가에 나선다. 이 결과 차기시즌 KOVO 심판으로 활동할 인원이 정해진다. 평가 내용은 이론, 실기, 면접이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7월 18일로 예정돼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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