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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ㆍ양승관 코치 떠난다...NC,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홍성욱 기자 | 2018.06.04 14:54
지난 6월 2일 삼성전을 치르고 있는 NC 벤치. (C)NC다이노스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김경문 감독이 물러난 NC 다이노스가 4일 코칭스태프 보직을 변경했다. 

N팀(1군) 불펜코치였던 지연규 코치와 D팀(잔류군) 불펜 코치였던 이대환 코치가 N팀 투수코치들 담당하게 됐다. 

정진식 D팀 배터리 코치는 N팀 배터리 및 데이터 코치를 맡는다. 구단의 데이터팀 및 전력분석파트와 긴밀히 협업하는 역할이다. 

한편 김경문 감독을 보좌했던 김평호 수석코치와 양승관 코치는 사의를 밝혔다. 

{ NC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후 상황 }

< N팀 - 1군 >

감독 : 유영준 대행

투수 : 지연규(투수), 이대환(불펜), 정진식(배터리 및 데이터), 이도형(타격), 한규식(수비), 이현곤(수비), 전준호(주루), 진종길(작전)

< C팀 - 2군 >

감독 한문연

김수경(투수), 홍민구(불펜), 최기문(배터리), 김민호(타격), 구천서(수비), 송재익(주루 및 작전)

< D팀 - 잔류군 > 

최일언(투수), 김현종(투수), 용덕한(배터리), 이동욱(수비)

< 재활군 >

김상엽(재활투수)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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