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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일 한화전에 라오스 대표팀 선수단 초청...시구 및 시타도 진행
정현규 기자 | 2018.06.04 10:26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트윈스는 오는 5일 한화이글스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 ‘수아송’ 선수가 시구, ‘신무’ 선수가 시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2018년 8월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참가를 확정한 라오스 남녀 국가대표 선수 34명이 한국을 방문해 5일 LG트윈스 홈경기를 초청관람하게 된다.

이후에는 약 3주간 국내 중고등학교팀들과 연습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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