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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만원' SK, 2018시즌 네 번째 매진
정현규 기자 | 2018.05.27 14:36
만원 관중으로 꽉 들어찬 인천 SK행복드림구장. (C)SK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또 한 번 만원관중이다. 

SK와이번스는 27일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가 만원 관중을 이뤘다고 발표했다.

이번 홈경기 만원 관중은 지난 3월 24일 홈 개막전, 5월 5일 어린이날 롯데전, 전날인 26일 한화전에 이는 올 시즌 네 번째다. 

오후 2시 2분에 인천SK행복드림구장의 전 좌석(2만5,000석) 입장권이 판매 완료됐다.

SK가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시즌 네 번째 관중 만원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2년 6월 3일 이후로 2,184일 만이며, 이틀 연속 관중 만원을 기록한 것 또한 2012년 6월 2일과 3일 이후 2,184일 만이다.

현재 경기는 2회말이 진행되고 있고, 한화가 2-0으로 앞서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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