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다시 터키로' 김연경, 엑자시바시와 계약
정현규 기자 | 2018.05.20 02:43
김연경. (C)엑자시바시 SNS계정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김연경이 터키리그에서 다시 뛰게 됐다.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구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김연경 영입을 알렸다.

김연경은 터키리그에서 6시즌 동안 활약했다. 지난 2011-2012시즌을 시작으로 6시즌 연속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은 바 있다. 터키리그는 유럽배구연맹(CEV)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했다. 

이후 김연경은 지난 시즌 중국 상하이로 이적했지만 우승까지는 실패했다.

다음 시즌 행선지를 놓고 고민했던 김연경은 결국 터키로 되돌아갔다. 이제는 천정격인 페네르바체를 상대해야 하는 입장이 됐다.

현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활약중인 김연경은 오는 22일부터 수원에서 펼쳐지는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주 차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