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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원, 코로나19 확진...원두재는 밀접접촉으로 자가격리...최지묵ㆍ고승범 벤투호 대체 발탁
강종훈 기자 | 2022.01.06 18:56
권경원. (C)KFA

권경원(감바 오사카)과 원두재(울산 현대)가 대표팀에서 하차한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권경원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최지묵(성남FC) 대체 발탁했다.

또한 원두재가 코로나 확진자와 밀접접촉으로 인해 자가격리가 필요한 상황과 마주함에 따라 고승범(김천 상무)를 대체 발탁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오는 8일 터키 안탈리아로 전지훈련에 나선다. 대표팀은 오는 15일 아이슬란드에 이어 21일에는 몰도바와 평가전을 펼친다. 이후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레바논전과 시리아전에 나선다.

이번 평가전은 A매치 기간이 아닌 점을 감안해 유럽파 선수들은 소집하지 않는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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