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포토존 포토존
[포토] '2미터 2센티의 디그' 온 몸으로 수비하는 현대건설 헤일리
김용근 기자 | 2020.02.04 20:57

[스포츠타임스=인천, 김용근 기자]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현대건설과 흥국생명과의 경기.

현대건설의 헤일리가 온 몸을 날려 수비를 하고 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