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KOVO, 상암동 관내 취약 계층에 쌀 150KG 기부
정현규 기자 | 2022.10.14 10:23
사진=KOVO 제공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13일 오후 3시 마포구 상암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쌀 150KG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남녀 프로 구단, 도드람양돈농협, 대한체육회, 한국중고배구연맹, KBL과 KBO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쌀이다.

한국배구연맹 이영호 사무국장은 "오늘 전달한 쌀이 관내 취약 가정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 이번 기부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맹은 이번 기부를 비롯해 광주 지역 취약 계층에 2천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금 1억 1,4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