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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돌풍’ 마민캄ㆍ응우옌, 32강 진출...쿠드롱ㆍ강동궁ㆍ서현민ㆍ김재근도 합류
정현규 기자 | 2022.03.01 08:23
마민캄, 응우옌, 강동궁, 쿠드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C)PBA

‘베트남 돌풍’ 마민캄과 프엉 린이 승리를 챙기며 쿠드롱, 강동궁, 서현민, 김재근 등과 함께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28일 경기도 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PBA 64강 경기가 마무리됐다. ‘베트남 강호’ 마민캄과 응우옌 후인 프엉린을 비롯해 ‘세계 최강’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 강동궁, 서현민, 김재근 등이 32강에 안착했다.

반면, 엄상필, 신정주, 글렌 호프만(네덜란드) 비롤 위마즈(터키)는 32강 문턱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베트남의 당구스타 마민캄과 응우옌이 각각 전인혁과 황득희를 꺾고 32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베트남 돌풍을 예고한 것. 한편 PBA 최초 5회 우승에 도전하는 쿠드롱은 서성원을 3-1로 제쳤다. ‘국내 강자’ 강동궁도 이창보를 접전 끝에 3-1로 눌렀다.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웰컴저축은행 소속 서현민과 한지승도 32강에 올랐고, ‘당구계의 신사’ 김재근도 김라희에 3-0 완승을 거두고 32강에 올랐다.

여자부 LPBA 16강전서는 김가영, 최혜미, 임정숙, 김보미 등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8강전 대진은 김가영-이우경, 임정숙-김명희, 최혜미-김보미, 최지민-김민영의 대결로 압축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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