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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핸드볼, 홍콩 40:10 대파하며 조별예선 3연승...대회 5연패 청신호
이진원 기자 | 2021.09.20 06:51
사진=요르단핸드볼협회 제공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대회 5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예선 3차전에서 홍콩을 40-10으로 대파했다. 이 승리로 한국은 조별예선 3연승을 기록했다.

한국은 경기 시작과 함께 5골을 몰아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22분까지 1실점만 허용하며 15점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후반에도 한국은 조하랑과 신은주의 꾸준한 득점을 앞세워 40득점 고지를 밟으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국은 조하랑이 10득점, 윤예진이 6득점, 신은주가 5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한국은 카자흐스탄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이미 조 2위를 확보한 한국은 비기기만해도 조 1위로 4강에 진출한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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