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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2021 2차 K리그 아카데미 HR과정 개최
강종훈 기자 | 2021.09.03 19:37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일과 3일 이틀간 2021년도 제2차 'K리그 아카데미-HR과정'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 52시간제 및 보상관리에 대한 이해 증진’을 주요 주제로 K리그 22개 구단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 주제는 각 구단 인사 담당자의 교육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먼저 첫째 날 강의는 노무법인 예담의 부대표 정호영 노무사가 ‘주 52시간제’를 주제로, ▲주 52시간 상한제와 근로시간 체계 이해, ▲유연 근로 시간제 이해와 핵심 운영 실무, ▲기타 근태관리 주요 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튿날인 3일에도 이어서 정호영 노무사가 ‘보상관리’를 주제로, ▲보상관리 체계 이해, ▲보상관리 HR 주요 사항과 운영 실무, ▲보상관리 노동법과 운영 실무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정호영 노무사와 구단 인사 담당자 간 질의응답을 통해 인사 관련 실무 상담을 진행했다.

연맹은 지난 2013년부터 K리그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분야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K리그 아카데미’ 사업을 지속 시행해오고 있다. 마케팅, PR, HR 등 총 13개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라인 교육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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