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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대표팀 12명 최종엔트리 확정...9월 6일 소집
홍성욱 기자 | 2021.08.27 21:12
강이슬. (C)FIBA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엔트리 12인 명단 확정됐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2021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이번 대표팀에는 WNBA(미국여자프로농구)에서 활약하는 박지수를 제외한 가운데 멤버를 소집했다. 아시아컵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소집된다. 이후 대회에 대비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대표팀은 오는 9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요르단 암만으로 출국한다. 

< 2021 성인 여자농구 대표팀 12인 명단 >

# 가드 

신지현(하나원큐), 안혜지(BNK), 윤예빈(삼성생명), 박혜진(우리은행), 박지현(우리은행) 

# 포워드

김단비(신한은행), 최이샘(우리은행), 강이슬(KB국민은행), 김민정(KB국민은행)

# 센터

양인영(하나원큐), 진안(BNK), 배혜윤(삼성생명)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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