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롯데, 손아섭 2,000안타 기념상품 6종 한정판매
정현규 기자 | 2021.08.21 20:29

롯데자이언츠가 손아섭의 KBO 최연소 및 최소경기 2,000안타를 기념한 미니배트 등 한정판 상품 6종을 판매한다.

손아섭은 지난 14일 한국프로야구 최연소, 최소경기 2,000안타의 기록을 동시 달성했다. 이에 롯데 구단은 선수의 대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유니폼, 포토카드팩, 기념구, 미니배트, 피규어, 와팬 총 6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먼저 기념 유니폼은 총 100장으로 네이비 유니폼에 싸인 자수와 앞뒤 사피아노 원단 마킹지를 사용해 고급감을 더했다. 손아섭이 사용하는 배트모양을 본뜬 미니배트는 31개 제작하며 일련번호가 들어간 동판 및 전용 케이스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3D프린터로 형태를 깎은 후 수작업으로 선수를 재현한 피규어도 100개 한정해 판매한다. 총 15장의 카드로 구성 된 포토카드팩은 2007년 데뷔 때부터 올해까지 손아섭이 활약해 온 순간들을 담았다.

이외에도 기념구는 고급 볼 케이스를 포함하여 200세트, 유니폼에 부착 가능한 엠블럼 와팬은 50개 제작해 판매한다.

한편 손아섭의 2,000안타 기념 상품들은 8월 21일 오후 2시부터 롯데자이언츠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