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kt wiz, 코칭스태프 코로나19 확진 판정
정현규 기자 | 2021.07.19 14:03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남상봉)은 19일 코칭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코칭스태프는 지난 16일 휴식일에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여 17일과 18일에 진행됐던 선수단 공식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고, 18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은 후 19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KT는 KBO 코로나19 방역 지침 매뉴얼에 따라 KBO에 이 사실을 통보했고, 선수단과 임직원들은 전원 코로나19 진단 검사 실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수원 KT위즈파크 내 방역 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