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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잔여 경기 홈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강종훈 기자 | 2021.07.14 11:08
수원FC선수들. (C)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원FC의 2021시즌 잔여 홈 경기 경기장을 기존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변경 사유는 수원종합운동장 잔디 보수공사다.

변경 대상 경기는 8월 11일 광주전(24R), 8월 21일 제주전(26R), 9월 12일 강원전(29R), 9월 22일 성남전(31R), 10월 3일 울산전(33R) 및 파이널 라운드(34R ~ 38R)에서 치를 수원FC 홈 경기들이다.

날짜와 시간은 동일하고, 장소만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바뀐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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