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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청 선수로 나선 유현주의 시원한 스윙
정현규 기자 | 2021.05.10 08:4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유현주가 지난 4월 22일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린 2021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두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우승 상금 1억 4,400만 원)에 초청 선수로 나서 시원한 샷을 날리고 있다. 유현주는 1라운드 도중 목에 담 증세로 결국 기원했다.

[사진=KLPGA 박준석]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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