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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전 잡고, 분위기 올려서 챔피언까지' 작전타임 갖는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김용근 기자 | 2021.04.02 21:29

[스포츠타임스=장충, 김용근 기자]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경기도중 작전타임을 갖고 있다.
2020-2021 V-리그는 오늘 경기를 마지막으로  정규리그를 마무리 짓고 4일부터 포스트 시즌이 시작된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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