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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챔피언결정전 관중 입장...용인은 10%ㆍ청주는 30%
홍성욱 기자 | 2021.03.04 11:21
청주체육관. (C)W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7일부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삼성생명의 챔피언결정전 경기에 관중 입장을 결정했다.

1차전, 2차전, 5차전이 열리는 용인실내체육관은 수도권 지역이라 전체 수용인원의 10%, 충청북도에 위치한 청주체육관은 전체 수용 인원의 30% 이내에서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 구매는 온라인 예매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경기장 내에서는 좌석 간 거리두기, 경기장 내 취식 금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 대한 티켓 예매는 4일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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