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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 V-리그 2라운드 MVP에 러셀ㆍ러츠
홍성욱 기자 | 2020.12.05 15:33
러셀(왼쪽)과 러츠. (C)KOVO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2020-2021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MVP로 남자부 한국전력 러셀과 GS칼텍스 러츠가 선정됐다.

남자부는 러셀이 기자단 투표 31표 중 11표를 받았다. 동료 신영석(8표)이 두 번째로 많은 표를 받았고 정지석(대한항공, 6표), 케이타(현대캐피탈, 6표)가 뒤를 이었다. 

러셀은 2라운드 동안 득점 2위, 서브 1위를 기록했고, 팀이 2라운드 동안 5승 1패를 하는데 앞장서며 중위권 도약에 힘을 보탰다. 

여자부에서는 러츠가 기자단 투표 31표 중 22표를 받았다. 김연경(흥국생명)은 9표를 득표했다. 러츠는 2라운드 동안 득점, 공격 종합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지난 시즌 2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에도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2라운드 MVP 시상은 남자부는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여자부는 5일 역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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