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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사격부, 진종오 플레잉코치 선임
이진원 기자 | 2020.08.10 20:02
사진=서울시체육회 제공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서울시체육회는 10일 스포츠단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서울시청 사격부 진종오 선수를 플레잉 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진종오 플레잉 코치는 지난 2002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출됐고, 올림픽 사격 최초 3연패를 달성한 세계적인 레전드다.

신임 진종오 플레잉 코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플레잉 코치로 선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수들과 지도자 간 가교역할을 잘 수행하여 서울시청 사격부가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지도자의 역할은 물론, 선수로서도 최선을 다해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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