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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로야구 롯데 vs KIA 사직 더블헤더 1차전 우천취소
정현규 기자 | 2020.06.25 15:09
지난해 6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가 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되자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C)롯데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비로 인해 프로야구 부산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다. 

25일 오후 3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KIA의 더블헤더 1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당초 24일 열릴 경기였지만 부산 지역에 내린 비로 취소되면서 이날 오후 3시 더블헤더 1차전으로 펼쳐질 예정이었다. 

비로 취소된 더블헤더 1차전은 추후 편성된다. 또한 오후 6시 30분으로 예정된 더블헤더 2차전도 열릴 가능성이 높지 않다. 

현재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잠실, 수원, 문학에선 흐린 날씨 속에 전날 연기된 더블헤더 1차전이 시작됐고, 대구는 오후 6시 30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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