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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소속 선수 1명 폐렴 소견...2일 오전 훈련까지 취소
정현규 기자 | 2020.04.01 22:37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베어스 소속 선수 한 명이 1일 폐렴 소견을 받았다. 

해당 선수는 전날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다. 1일 오전 CT(컴퓨터 단층촬영) 및 MRI(자기공명영상)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폐렴 소견을 받았다. 현재 발열, 기침, 객담 등 증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별진료소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두산은 훈련 취소와 함께 1군 선수단 전체에 대해 자택 대기를 결정했다. KBO의 코로나 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1일 훈련 취소를 결정한 두산은 2일 오전 훈련도 취소했다.

폐렴 소견을 받은 선수의 코로나 19 검사 결과가 향후 훈련 재개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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