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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5일 토론토행 비행기 탑승...메디컬 체크와 입단식 예정
홍성욱 기자 | 2019.12.24 13:41
류현진. (C)스포츠타임스DB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FA(프리에이전트) 계약에 합의한 류현진이 현지로 떠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24일 류현진의 출국 사실을 알렸다.

류현진은 성탄절인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한항공 KE073편으로 출국한다.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 후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메디컬 체크에 이어 입단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 기간 4년과 총액 8천만 달러(한화 930억 원)에 계약한 사실이 알려진 상황. 입단 최종절차인 메디컬 체크가 마무리되면 현지에서 입단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류현진의 공식 입장도 이 때부터 나올 것으로 보인다. 

행선지가 로스엔젤레스에서 토론토로 바뀐 류현진. 이제 그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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