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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 시즌' 류현진, 14일 귀국...운동에만 전념키로
정현규 기자 | 2019.11.07 16:44
류현진. (C)스포츠타임스DB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류현진이 귀국한다.

MLB 데뷔 이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마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이 ERA(평균자책점) 1위 타이틀과 함께 오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대표 유현수)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의 입국 사실을 알렸다. 

류현진은 지난 3월 2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첫 경기 이후 정규 시즌 풀타임을 소화하며 29경기에서 182⅔이닝을 던졌고, ERA 2.32를 기록하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MLB 평균자책점 1위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귀국은 류현진이 한국에서 휴식과 안정을 갖고 훈련에 집중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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