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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19시즌 입장 요금 확정...18일부터 시즌권 판매
정현규 기자 | 2019.02.12 18:34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이글스가 2019 시즌 입장 요금 체계를 확정했다.

한화는 지난 시즌 팬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VIP 커플석, 더그아웃지정석, 익사이팅커플석 등 주요 좌석의 가격을 동결했다. 특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시즌권 판매 가격도 동결했다.

응원단석 및 내야지정석 등 일부 좌석 가격은 소폭 인상됐다. 내야지정석 1층 가격은 평일 1만 1천 원, 주말 1만 4천 원이며, 2층 가격은 평일 1만 1천 원,주말 1만 2천 원이다. 특화석 중 한화다이렉트존의 경우 평일 4만 5천 원, 주말 5만 5천 원이며, 중앙 탁자석 가격은 평일 2만 8천 원, 주말 3만 3천 원이다.

입장료 할인 혜택이 가능한 좌석은 일반석으로 복지, 경로, 다자녀 카드 소지자에 한해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홈경기 티켓예매는 경기 7일 전부터 한화이글스 홈페이지,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은 1인당 6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티켓링크로 하면 된다.

한화이글스는 입장료 확정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풀시즌권을 시작으로 시즌권 판매에 돌입한다.

전년도 풀시즌권자 구매자에게는 전년도 좌석을 유지할 수 있는 권한을 우선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이글스는 시범경기 입장요금도 확정했다. 주중 경기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말 경기 입장료는 전 좌석 요금의 5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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