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스포츠종합 격투기
[로드FC] ‘싸움의 기술’ 3인이 이번 대회를 기대하는 이유
정현규 기자 | 2018.08.10 11:55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격투기 전문 팟캐스트 ‘싸움의 기술’을 진행하는 개그맨 윤형빈과 미키광수, 싸비 MMA 이재선 감독이 오는 1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9 IN PARADISE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했다.

로드FC와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글로벌한 선수들과 함께 격투기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만한 대진으로 구성됐다.

‘싸움의 기술’ 진행자 세 명도 높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미키광수는 여전히 ‘문홍이 형’을 언급하며 ROAD FC 정문홍 전 대표를 찾아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윤형빈은 "실력있는 선수들이 많이 나온다. 최무배 선수의 묵직한 한방을 들고 돌아온다"고 말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